[CNA] 사망 신고 지연 사건…검시관, 사인 특정 불가로 ‘미상’ 판정
핵심 내용
- 피해자는 2024년 4월 콘도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, 발견 후 즉시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
- 시신 부패가 진행돼 혈액 채취 등이 어려웠고, 그 결과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어려웠다고 전해졌습니다.
- 검시관은 누군가 사망을 발견했을 경우 지체 없이 경찰 또는 의료진(구급대)을 호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출처(CNA 원문)
https://www.channelnewsasia.com/singapore/woman-found-dead-condo-boyfriend-coroner-59006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