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령자로서 하루 반 보내기
그날 저녁과 다음 날 하루 전체의 시간이 있으며, 다음 날 아침 시드니로 가는 비교적 이른 항공편이 있어 공항 내 호텔에서 이틀 밤을 예약해 두었습니다.
시간이 제한적이고 보행 능력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, 우선 일정은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라이트 쇼와 그 주변 지역 방문, 그리고 맥스웰 호커 센터나 사테 거리 호커 센터 중 한 곳에서의 식사로 좁혀 두었습니다.
18시간이 넘는 비행 후 첫날 밤에 시차 적응으로 몸 상태가 어떨지 다소 걱정되지만, 저녁 식사 정도라면 시내 방문이 가능할 것 같아 첫날에 식사를 하고 본격적인 시내 일정은 다음 날로 미뤄두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.
어떤 의견이든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.